LYNIQ

Product Experiments

Building business through experiments.

기획–디자인–개발–운영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돌려보고, 가설·지표·실험을 반복하며 “함께 비즈니스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개발자”로 스스로를 검증하고 있습니다.

대표 실험 제품 · Emotional Resilience

Dandani – 감정 회복 기반 30일 챌린지 서비스

“상황이 나를 흔들더라도, 내가 중심을 잃지 않도록”을 목표로 설계한 감정 회복 챌린지 서비스입니다. 기획·마케팅·사업계획·디자인·개발·운영까지 전 주기를 스스로 수행하며, 실험을 통해 제품과 비즈니스 가설을 검증하고 있습니다.

Product · SaaS · Wellness

역할

Product Owner, 기획, UX/UI, 서버리스 아키텍처, 프론트/백엔드 개발, 실험 설계 & 분석

Experiment Timeline

Hypothesis → Experiment → Result → Next Step
Experiment v1 Fail → Learn

Daily Challenge만으로 루틴이 만들어질까?

인스타 광고 + Daily 실천 루프로 Day1/Day7 리텐션을 검증했습니다. 결과적으로 모든 핵심 지표 미달로, 단단이 v1이 “루틴 서비스”가 아니라 1일 체험형 서비스였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
Decision: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조와 보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결론 → 7일 챌린지 구조(v2) 설계.

Experiment v2 Fail → Sharpen

공감되는 실천 선택이 행동과 잔존을 만들까?

CTR 5.03%, CPC 315원으로 광고 퍼포먼스는 매우 우수했지만, 챌린지 선택률·실천 완료율·Day2 Retention 모두 목표 미달. “공감만으로는 행동이 쌓이지 않는다”는 사실을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.

Decision: 리텐션에는 보상·감정 루프·리마인더 설계가 필수라는 인사이트 도출 → v3에서 UX & 보상 구조 집중 실험.

Experiment v3 Planned

감정적 보상과 정제된 UX는 실천과 재방문을 높일까?

Self-dogfooding으로 확인한 UX·문구·보상 개선 효과를 정량 실험으로 검증합니다. 목표는 Day1 실천 완료율 ≥ 30%, Day2 Retention ≥ 10%.

Role: 실험 설계, 지표 정의, 이벤트 로깅, 결과 분석까지 한 사이클을 직접 운영합니다.

가설부터 말하는 개발자

기능 구현 이전에 “무슨 가설을 검증하는지”를 먼저 정의하고, 지표와 이벤트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.

퍼널 전체를 보는 시야

광고 CTR/CPC부터 서비스 내부 Retention까지 비즈니스 퍼널 전체를 한 프레임으로 바라봅니다.

실패를 실험 자산으로 전환

v1, v2는 모두 Fail이었지만, 각각이 v3 방향을 명확하게 만든 의미 있는 실패였습니다.

Shop Mate · Serverless Receipt Manager

영수증 OCR · 파싱 · 데이터 파이프라인

Tesseract.js + Cloudflare Workers + D1/R2 기반으로, 이미지 업로드 → OCR → 파싱 → 구조화 저장 → 검색까지 엔드 투 엔드 파이프라인을 서버리스로 구현했습니다.

Serverless OCR · Data Parsing

JAYURO · Education Matching Platform

MAU 100k를 상정한 Edge-first 아키텍처

Cloudflare Workers + RDS(MySQL) + Hyperdrive 기반 BFF 구조로, 교육/강사 매칭 플랫폼의 확장 가능한 서버리스 백엔드를 설계했습니다. ADR로 기술 의사결정을 문서화하며 팀을 리드했습니다.

Matching Edge · BFF

Mindful Motion · Yoga Studio

브랜드 톤을 살린 예약형 랜딩 페이지

컬러 팔레트·컴포넌트 시스템·카피까지 통합 설계하여, 오프라인 요가 스튜디오의 브랜딩과 예약 퍼널을 동시에 잡는 반응형 웹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.

Branding Landing

How I build with you

비즈니스를 함께 만드는 전체 흐름을 봅니다.

단단이를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는 “가설 → 실험 → 학습 → 다음 단계”라는 동일한 프레임 안에서 설계합니다. 기능 개발뿐 아니라, 유입–전환–잔존까지 비즈니스 퍼널 전체를 함께 봅니다.

함께 일할 때,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.

  • “무엇을 만들까?”보다 “무엇을 검증할까?”를 먼저 정합니다.
  • 제품 구조와 인프라는 작게 시작해서 키울 수 있게 설계합니다.
  • 실패한 실험도 다음 단계의 설계 자산으로 남깁니다.

01 · Discover & Frame

문제 정의와 가설 세우기

시장/사용자 맥락을 함께 정리하고, “이번 실험에서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”를 문장으로 고정합니다. 단단이에서는 “루틴이 실제로 만들어지는가?”를 v1 가설로 설정했습니다.

  • 타겟 & 페르소나 정의
  • 핵심 퍼널 가설 정의
  • 실험 단위(Sprint) 합의

02 · Design, Build, Run

UX 설계부터 서버리스 아키텍처까지

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최소한의 UX와 기능을 설계하고, 서버리스/Edge 중심으로 빠르게 구현합니다. 데이터 로깅과 지표 정의까지 한 번에 구성합니다.

  • 와이어프레임 & 카피 초안
  • Cloudflare 기반 서버리스 백엔드
  • 이벤트/지표 로깅 설계

03 · Measure & Iterate

결과 해석과 다음 실험 설계

실험 결과를 숫자와 이야기로 정리합니다. v1, v2가 모두 실패한 단단이의 경우, 각 실험이 v3 방향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준 학습 자산이 되었습니다.

  • KPI 달성/미달 분석
  • What worked / What didn’t
  • 다음 스텝(Experiment v3, v4...) 정의

Roles I can own

한 사람으로서 어디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

초기 단계의 팀일수록 한 사람이 여러 모자를 써야 합니다. 단단이, Shop Mate, JAYURO를 만들면서 실제로 제가 맡아왔던 역할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
Product & Experiment

Problem Framing Hypothesis Design Funnel & Metrics Experiment Report

UX · UI · Copy

UX Flow Design System Emotional Copy Landing Page

Engineering & Ops

Cloudflare Workers · D1 React · Tailwind API Design Observability

* 실제로 수행했던 일(단단이, Shop Mate, JAYURO)을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. “어떤 역할까지 혼자 맡길 수 있는지”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맵입니다.